논어(論語)_하루에 한 문장225_제9편 子罕(자한)_21 子曰 苗而不秀者(자왈 묘이불수자)가 有矣夫(유의부)며 선생이 말하길 싹이 자라나서도 꽃 피우지 못하는 것이 있고秀而不實者(수이부실자)도 有矣夫(유의부)인저꽃은 피웠으면서도 열매 맺지 못하는 것도 있도다. 일상의 기록들/논어 論語 2026.03.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