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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전(詩傳) 목과(木瓜)

《시경(詩經)》 국풍(國風) 위풍(衛風)에 수록된 〈목과(木瓜)〉 편의 원문과 주석, 그리고 한글 구결(현토)이 포함된 언해본/집주 판본이다.표지에 『시전(詩傳) 합삼·사(合三·四)』이라 쓴 이 책은 표지가 한지로 되어 있으나 인쇄한 종이의 재질은 중질지이다. 책의 뒷 표지에 병진(丙辰) 석월일(焟月日)이라 적은 것으로 볼 때 1916년 12월(腊月)에 엮은 것으로 추정한다.책은 세로글씨의 한문을 적고 언문으로 해석을 했으며, 주석을 달았다 책을 엮은 방법은 사침안정법(四針眼訂法)이다.이 책은 중고 거래 ‘당근’에서 8월 6일 옥천군에 있는 판매자로부터 다른 책 5권을 일괄 85,360원에 구입했고, 크기는 가로 15.2cm, 세로 22cm이며 120쪽이다. 木瓜 三章 章 四句 (목과 3장, 장마다 4..

시전(詩傳) 파경(葩經)

『시경(詩經)』 대아(大雅) 탕지십(蕩之什)의 첫 번째 시인 탕(蕩) 편의 첫 구절과 주희의 집주(朱熹 集傳) 부분이다.표지에 『시전(詩傳) 파경(葩經)』이라 쓴 이 책은 표지가 한지로 되어 있으나 인쇄한 종이의 재질은 중질지이다. 대정2년(1913) 5월에 초판한 것을 대정3년(1914) 5월에 재판한 책으로 편집·발행은 남궁준(南宮濬)이 했고, 인쇄사는 성문사이며, 발행소는 유일서관(唯一書館), 신구서림(新舊書林), 회동서관(滙東書舘) 등이다.이 책은 중고 거래 ‘당근’에서 8월 6일 옥천군에 있는 판매자로부터 다른 책 5권을 일괄 85,360원에 구입했고, 크기는 가로 15.2cm, 세로 22.5cm이며 103쪽이다. 詩經卷七蕩之什三之三蕩蕩上帝는 下民之辟이시니 疾威上帝는 其命多辟이로다 天生烝民하시..

논어(論語)_하루에 한 문장332-제 15편_위령공(衛靈公)25

제 15편_위령공(衛靈公)25子曰 吾猶及史之闕文也(자왈 오유급사지궐문야)와 선생이 말하길 나는 그레도 전에는 사관이 의심스러운 일은 적지 않고 비워둔 것과有馬者借人乘之(유마자차인승지)러니 今亡矣夫(금망의부)인저말을 가진 사람이 남에게 빌려주어 타게 하는 풍습을 볼 수 있었는데 지금은 없어졌다.

논어(論語)_하루에 한 문장331

제 15편_위령공(衛靈公)24子曰 吾之於人也(자왈 오지어인야)에 誰毁誰譽(수훼수예)리오 선생이 말하길 내가 남에게 대하여 누구를 헐뜯으며 누구를 칭찬하겠는가.如有所譽者(여유소예자)면 其有所試矣(기유소시의)니라만일 칭찬하는 사람이 있다면 그 사람에 대해 시험해 본 바가 있어서이다.斯民也(사민야)는 三代之所以直道而行也(삼대지소이직도이행야)니라내가 함부로 허물도 찬양도 않는 까닭은> 지금의 이 사람들도 삼대의 곧은 도를 따라 행동했기 때문이다.

논어(論語)_하루에 한 문장330

제 15편_위령공(衛靈公)23子貢(자공)이 問曰 有一言而可以終身行之者乎(문왈 유일언이가이종신행지자호)잇가 자공이 묻기를 “한 마디 말로 평생 동안 실천할만한 것이 있습니까?”라고 하자子曰 其恕乎(자왈 기서호)인저 선생이 말하길 “바로 서(恕)이다.己所不欲(기소불욕)을 勿施於人(물시어인)이니라내가 하고자 하지 않는 것을 남에게 베풀지 않는 것이다.”라고 하셨다.

봉강유고(鳳岡遺稿)

『봉강유고(鳳岡遺稿)』는 밀양 초동면 봉대촌(鳳臺村)에 살았던 고성이씨(固城李氏) 이승규(李承圭)의 시문을 1995년 아들 삼 형제(창희, 태희, 호희)가 발행한 책으로 회상사에서 인쇄·발간 했다. 노루지 접장의 오침안정법(五針眼訂法)으로 엮은 순 한문으로 된 세로글씨의 책이다.권두에 봉강거사 유영(鳳岡居士 遺影)과 유택(幽宅), 봉강헌(鳳岡軒)의 사진을 붙이고, 서문(序文)은 화재(華齋) 이우섭(李雨燮 1931~2007)이 지었으며, 권말의 발(跋)은 아들 창희(昌羲), 태희(太羲), 호희(昊羲)가 썼다.『봉강유고(鳳岡遺稿)』 중고 거래 ‘당근’에서 8월 17일 대구 수성구의 판매자로부터 13,820원에 구입했고, 크기는 가로 19.5cm, 세로 28.7cm이며 138쪽이다. 序鳳岡居士李公既殁之二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