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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천 삼가 고분군(陜川 三嘉 古墳群)

고적조사보고서 제육책(古跡調査報告書 第六冊) 『합천 삼가 고분군(陜川 三嘉 古墳群)』은 1982년 6월 5일, 심봉근(沈奉謹)의 발굴조사보고서로 「동아대학교 박물관」에서 발행한 책이다. 발행인은 정수봉(鄭樹鳳)이고, 편집은 동아대학교 박물관에서 했으며, 제일인쇄·촌료사에서 인쇄 발간했다. 권두에 유적지의 원경과 조사 과정의 유구 사진을 담았고 문영상(文永相)의 발간사를 붙이고, 이규효(李圭孝)의 서문을 달고 목차를 붙였다. 책의 말미에 부록으로 봉투를 만들고 「‘도면98’ 출토유물 편년표」를 작성해 넣어 두었다. 책은 양장본으로 크기는 가로 19.4cm, 세로 26.2cm이며 430쪽으로 구성했다. 이 책은 2026년 2월 9일에 헌책방 부산데파트에서 3,000원에 구입해 소장하고 있다.

양산 하북정 유적(梁山 下北亭 遺蹟)

고적조사보고서 제이십책(古跡調査報告書 第二十冊) 『양산 하북정 유적(梁山下北亭遺蹟)』은 1992년 12월 28일, 심봉근(沈奉謹)과 박광춘(朴廣春) 등의 발굴조사보고서로 「동아대학교 박물관」에서 편집·발행한 책으로 태화출판사에서 인쇄 발간했다.권두에 유적지의 원경과 조사 과정의 유구 사진을 담았고 심봉근(沈奉謹)의 발간사를 넣고, 목차를 붙였다.책은 떡본으로 크기는 가로 19cm, 세로 26cm이며 281쪽으로 구성했다. 이 책은 2026년 2월 9일에 헌책방 부산데파트에서 3,000원에 구입해 소장하고 있다. 목차I. 서언II. 유적 개요III. 조사경위와 조사단 구성IV. 유구와 출토유물의 특징V. 종합고찰

양산 순지리 토성 梁山 蓴池里 土城

고적조사보고서 제칠책(古跡調査報告書 第七冊) 『양산 순지리 토성(梁山蓴池里土城)』은 1983년 12월 5일, 심봉근(沈奉謹)과 김동호(金東鎬) 등의 발굴조사보고서로 「동아대학교 박물관」에서 발행한 책이다. 발행인은 정수봉(鄭樹鳳)이고, 편집은 동아대학교 박물관에서 했으며, 제일인쇄·촌료사에서 인쇄 발간했다. 권두에 유적지의 원경과 조사 과정의 유구 사진을 담았고 심봉근(沈奉謹)의 발간사를 붙이고, 이규효(李圭孝)의 서문을 달고 목차를 붙였다.책은 양장본으로 크기는 가로 19.4cm, 세로 26.2cm이며 385쪽으로 구성했다. 이 책은 2026년 2월 9일에 헌책방 부산데파트에서 3,000원에 구입해 소장하고 있다. 목차I 서언제II장 유적발굴조사개요제III장 발굴조사내용 제一절 A지구 조사내용 제二절..

논어(論語)_하루에 한 문장266

제14편_헌문(憲問)06南宮适(남궁괄)이 問於孔子曰 羿(문어공자왈 예)는 善射(선사)하고 남궁 괄(适)이 공자에게 묻기를 “예(羿)는 활쏘기를 잘하고奡(오)는 盪舟(탕주)호되 俱不得其死(구부득기사)어늘 오(奡)는 힘이 세어서 땅에서 배를 끌었지만 모두 제명에 죽지 못하였고然(연)이나 禹稷(우직)은 躬稼而有天下(궁가이유천하)하시니이다 하우(夏禹)와 후직(后稷)은 몸소 밭갈이를 하였지만 천하를 차지 하였습니다.”라고 하자夫子不答(부자부답)이러시니 南宮适(남궁괄)이 出(出)커늘 선생께서는 대답하지 않으셨다. 남궁 괄이 나가자 子曰 君子哉(자왈 군자재)라 若人(약인)이여 선생이 말하길 “군자로다. 이 사람이여.尙德哉(상덕재)라 若人(약인)이여덕을 숭상하는 구나. 이 사람이여.”라고 하셨다.

논어(論語)_하루에 한 문장265_제14편_헌문(憲問)05

제14편_헌문(憲問)05子曰 有德者(자왈 유덕자)는 必有言(필유언)이어니와 선생이 말하길 덕(德)이 있는 이는 반드시 말을 하지만 有言者(유언자)는 不必有德(불필유덕)이니라 말 잘하는 사람이라도 반드시 덕이 있는 것은 아니다. 仁者(인자)는 必有勇(필유용)이어니와 인(仁)한 사람은 반드시 용기가 있지만 勇者(용자)는 不必有仁(불필유인)이니라용기가 있는 사람이라도 반드시 인을 지닌 것은 아니다

韓國歲時風俗硏究 한국세시풍속연구

『韓國歲時風俗硏究』는 민속학자 임동권이 1985년 018월 20일 발행한 책으로 인쇄는 집문당(集文堂)에서 출간했다. 책은 양장본으로 크기는 가로 15.5cm, 세로 230cm이며 409쪽으로 구성했다. 이 책은 2026년 4월에 마을에 사시는 안병극 옹의 배려로 소장하게 됐다.책은 조상들의 생활문화가 반영되어 있고, 서울의 세시풍속, 바다의 민속, 단오/추석 등 모든 생활풍습을 수록했다. 특히 1월부터 12월까지 세시풍속 일람표를 부록으로 실어, 1년간의 우리 생활 문화를 살펴볼 수 있도록 했다. 목차001. 세시 풍속의 연구002. 정월의 양퇴귀속003. 세시풍속에 나타난 양귀속004. 세시풍속에 나타난 점복속005. 세시기에 나타난 농업주술006. 서울의 세시풍속007. 어촌의 세시풍속008. 어..

채근담(菜根譚)_상

『채근담(菜根譚)』은 명나라 말기에 문인 홍자성(홍응명(洪應明)의 책을 2007년 04월 26일 양성희가 옮겼고, 소담출판사가 인쇄해 떡제본으로 발간한 책이다. 책의 크기는 가로 17.6cm, 세로 24.8cm로 367쪽이다.이 책은 2026년 4월에 마을에 사시는 안병극 옹의 배려로 소장하게 됐다. 채근담(菜根譚)은 중국 명나라 말기에 문인 홍자성(홍응명(洪應明), 환초도인(還初道人))이 저작한 책이다. 책의 구성은 전편 222조, 후편 135조로 구성되었고, 주로 전편은 사람들과 교류하는 것을 말하였고, 후편에서는 자연에 대한 즐거움을 표현 하였다. 그리고, 인생의 처세를 다룬다. 채근이란 나무 잎사귀나 뿌리처럼 변변치 않은 음식을 말한다. 유교, 도교, 불교의 사상을 융합하여 교훈을 주는 가르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