논어(論語)_하루에 한 문장338 제 15편 위령공(衛靈公)31子曰 君子(자왈 군자)는 謀道(모도)요 不謀食(불모식)하나니 선생이 말하길 군자는 도를 구하지 먹을 것을 구하지 않는다.耕也(경야)에 餒在其中矣(뇌재기중의)요 농사를 지어도 굶주림이 그 안에 있고, 學也(학야)에 祿在其中矣(녹재기중의)니 배움에도 녹이 그 가운데에 있다.君子(군자)는 憂道(우도)요 不憂貧(불우빈)이니라군자는 도를 걱정하지 가난을 걱정하지 않는다. 일상의 기록들/논어 論語 2026.08.24
논어(論語)_하루에 한 문장337-제 15편 위령공(衛靈公)30 제 15편 위령공(衛靈公)30子曰 吾嘗終日不食(자왈 오상종일불식)하며 선생이 말하길 내가 일찍이 종일토록 먹지 않고 終夜不寢(종야불침)하여 以思(이사)호니 밤새도록 자지 않고 사색해 보았으나無益(무익)이라 不如學也(불여학야)로라뮤익함이 없었다. 역시> 배우는 것만 못하였다. 일상의 기록들/논어 論語 2026.08.24
논어(論語)_하루에 한 문장336 제 15편 위령공(衛靈公)29子曰 過而不改(자왈 과이불개)가 是謂過矣(시위과의)니라선생이 말하길 잘못을 저지르고도 고치지 않는 것이 바로 잘못이다. 일상의 기록들/논어 論語 2026.08.24
은쑥 『은쑥』은 일본과 사할린이 원산으로 우리나라에는 고도가 높은 함경북도 백두산 지역에 자라는 반상록성 키가 작은 여러해살이풀이다.척박한 토양에서도 잘 자라며 7~9월에 동그랗고 귀여운 노란색 꽃을 피운다. 은빛을 띠는 섬세한 잎과 쿠션 같은 둥근 형태가 아름다워 정원의 포인트 식물이나 암석원 조경에 인기가 높다.건조에 매우 강한 식물이지만 반대로 고온다습한 한국의 여름철 기후에는 취약하므로, 한여름에는 바람이 잘 통하고 비를 직접 맞지 않는 시원한 장소로 옮겨 관리해 주어야 여름을 무사히 넘길 수 있다. 국화아강(Asteridae), 국화목(Asterales), 국화과(Compositae), 쑥속(Artemisia), 은쑥의 학명은 Artemisia schmidtiana 'Silver Mound'이다. .. 식물/야생화-풀 2026.08.24
시전(詩傳) 목과(木瓜) 《시경(詩經)》 국풍(國風) 위풍(衛風)에 수록된 〈목과(木瓜)〉 편의 원문과 주석, 그리고 한글 구결(현토)이 포함된 언해본/집주 판본이다.표지에 『시전(詩傳) 합삼·사(合三·四)』이라 쓴 이 책은 표지가 한지로 되어 있으나 인쇄한 종이의 재질은 중질지이다. 책의 뒷 표지에 병진(丙辰) 석월일(焟月日)이라 적은 것으로 볼 때 1916년 12월(腊月)에 엮은 것으로 추정한다.책은 세로글씨의 한문을 적고 언문으로 해석을 했으며, 주석을 달았다 책을 엮은 방법은 사침안정법(四針眼訂法)이다.이 책은 중고 거래 ‘당근’에서 8월 6일 옥천군에 있는 판매자로부터 다른 책 5권을 일괄 85,360원에 구입했고, 크기는 가로 15.2cm, 세로 22cm이며 120쪽이다. 木瓜 三章 章 四句 (목과 3장, 장마다 4.. 일상의 기록들/책과 기록 2026.08.23
논어(論語)_하루에 한 문장335 제 15편 위령공(衛靈公)28子曰 人能弘道(자왈 인능홍도)요 非道弘人(비도홍인)이니라선생이 말하길 사람이 도를 넓힐 수 있는 것이지, 도가 사람을 넓히는 것은 아니다. 일상의 기록들/논어 論語 2026.08.23
논어(論語)_하루에 한 문장334 제 15편 위령공(衛靈公)27子曰(자왈) 衆惡之(중오지)라도 必察焉(필찰언)하며 선생이 말하길 여러 사람이 미워하더라도 반드시 살피며衆好之(중호지)라도 必察焉(필찰언)이니라여러 사람이 좋아하더라도 반드시 살펴야 한다. 일상의 기록들/논어 論語 2026.08.23
논어(論語)_하루에 한 문장333 제 15편 위령공(衛靈公)26子曰 巧言(자왈 교언)은 亂德(난덕)이요 선생이 말하길 간교한 말은 덕을 어지럽히고小不忍則亂大謀(소불인칙란대모)니라작은 것을 참지 못하면 큰 일을 그르치게 된다. 일상의 기록들/논어 論語 2026.08.23
시전(詩傳) 파경(葩經) 『시경(詩經)』 대아(大雅) 탕지십(蕩之什)의 첫 번째 시인 탕(蕩) 편의 첫 구절과 주희의 집주(朱熹 集傳) 부분이다.표지에 『시전(詩傳) 파경(葩經)』이라 쓴 이 책은 표지가 한지로 되어 있으나 인쇄한 종이의 재질은 중질지이다. 대정2년(1913) 5월에 초판한 것을 대정3년(1914) 5월에 재판한 책으로 편집·발행은 남궁준(南宮濬)이 했고, 인쇄사는 성문사이며, 발행소는 유일서관(唯一書館), 신구서림(新舊書林), 회동서관(滙東書舘) 등이다.이 책은 중고 거래 ‘당근’에서 8월 6일 옥천군에 있는 판매자로부터 다른 책 5권을 일괄 85,360원에 구입했고, 크기는 가로 15.2cm, 세로 22.5cm이며 103쪽이다. 詩經卷七蕩之什三之三蕩蕩上帝는 下民之辟이시니 疾威上帝는 其命多辟이로다 天生烝民하시.. 일상의 기록들/책과 기록 2026.08.22
논어(論語)_하루에 한 문장332-제 15편_위령공(衛靈公)25 제 15편_위령공(衛靈公)25子曰 吾猶及史之闕文也(자왈 오유급사지궐문야)와 선생이 말하길 나는 그레도 전에는 사관이 의심스러운 일은 적지 않고 비워둔 것과有馬者借人乘之(유마자차인승지)러니 今亡矣夫(금망의부)인저말을 가진 사람이 남에게 빌려주어 타게 하는 풍습을 볼 수 있었는데 지금은 없어졌다. 일상의 기록들/논어 論語 2026.08.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