子曰 三年學(자왈 삼년학)이오
선생이 말하길 삼년을 배우고도
不至於穀(부지어곡)을 不易得也(불이득야)니라.
관직에 뜻을 두지 않는 사람을 쉽게 얻지 못하겠다.
'일상의 기록들 > 논어 論語' 카테고리의 다른 글
| 논어(論語)_하루에 한 문장197 (0) | 2026.02.01 |
|---|---|
| 논어(論語)_하루에 한 문장196 (0) | 2026.01.31 |
| 논어(論語)_하루에 한 문장194 (0) | 2026.01.29 |
| 논어(論語)_하루에 한 문장193 (0) | 2026.01.28 |
| 논어(論語)_하루에 한 문장192 (0) | 2026.01.2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