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1 10

함양의 성곽

『咸陽의 城郭』은 2019년 12월 발행처는 함양문화원으로 하고, 글과 취재는 함양문하원 향토사연구소 회원과 소장 정상기가 엮었으며, 집필위원은 강민구, 강명구, 강성갑, 김경두, 김윤수, 박행달, 소재우, 이창규, 이태식, 임영진, 임정택, 정상기, 등이며, 사진은 김윤국, 서창호, 드론 촬영은 김철상이 참여해 발행한 책이다. 권두에 함양문화원장 김흥식의 발간사를 붙이고, 서춘수 함양군수와 황태진 의장의 축간사를 실었으며, 향토사연구 소장 정상기의 “『함양의 성곽』 발간에 즈음하여”를 붙인 후 다음 목차를 실었다. 또한 영남읍지(1895)와 경상도읍지(1832)에 실린 그림을 넣어 역사적 근거를 확보했고 함양읍, 마천면, 휴천면, 유림면, 수동면, 지곡면, 안의면, 서하면, 서상면, 백전면, 병곡면, ..

논어(論語)_하루에 한 문장172

子曰 聖人(자왈 성인)을 吾不得而見之矣(오부득이견지의)어든 선생이 말하길 성인(聖人)을 내가 만나보지 못할 바에야 得見君子者(득견군자자)면 斯可矣(사가의)니라 군자(君子)다운 사람이라도 만날 수 있다면 좋겠다.子曰 善人(자왈 선인)을 吾不得而見之矣(오부득이견지의)어든 선한 사람을 만나보지 못할 바에야得見有恒者(득견유항자)면 斯可矣(사가의)니라 한결 같은 마음[恒心]을 가진 사람을 만날 수만 있다면 좋겠다.亡而爲有(망이위유)하며 虛而爲盈(허이위영)하며 없으면서 있는 체하고 속이 텅 비어 있으면서 가득 차 있는 체하고 約而爲泰(약이위태)면 難乎有恒矣(난호유항의)니라곤궁하면서 호화로운 체한다면 한결같은 마음을 가지기가 어려울 것이다.

남해의 관방유적 성곽과 봉수

『南海의 關防遺跡 城郭과 烽燧』는 2011년 12월에 문성인쇄출판사가 인쇄해 발간한 책으로 남해문화원이 발행처이고 편집과 저자는 김우영과 문부경이다.권두에 이호균 남해문화원장의 발간사를 붙이고 성곽의 저자인 김우영(金楀永) 향토사연구위원의 ‘책을 내면서’를 실은 후 대표적 사진을 싣고 차례를 달았다. 또한 123p부터는 봉수의 내용을 넣었는데 저자는 문부경(文富炅)으로 ‘일러두기’를 붙이고 차례를 실었다.「남해의 성곽」은 성곽의 기원과 종류를 설명하고 남해에 흔적이 있는 23개의 산성과 진성, 왜성 등을 조사한 내용을 담아 외침으로부터 방어의 기지로 남해의 중요성을 설명하고 있으며, 「남해의 봉수」는 봉수를 이해하는 자료와 개념을 설명하였으며 9곳의 봉수대 조사자료를 비롯하여 봉수재연 등 봉화제의 내용을..

통영의 옛 성과 봉수대

『통영의 옛 성과 봉수대』는 2019년 12월 통영문화원에서 발행한 책으로 저자는 김일용이고 편집은 통영문화원향토사연구소에서 했으며 제일디지털인쇄사에서 발간 했다.이 책은 ‘통영문화원향토사연구소’ 회원들이 직접 답사를 통해 조사한 내용을 실었다는 점이 현장감 있게 소개되어 있다.통영에는 임진왜란 이후에 건설된 원문성(轅門城)을 제외한 10개의 성은 모두 임진난 이전의 성(城)들이고, 봉수대(烽燧臺)는 총 9곳으로 통영의 봉수는 직봉 2로의 간봉 2,3,4로에 각각 해당한다. 권두에 문화원장 김일용의 발간사를 붙이고 목차를 실었으며, 유적분포지도를 붙여 발행했다. 책은 떡제본이고 크기는 가로 15.2cm, 세로 22.4cm, 207p이며 컬러 사진을 전체에 넣었다. 이 책은 통영문화원의 배려로 소장하게 되..

논어(論語)_하루에 한 문장170

子曰 二三者(자왈 이삼자)는 以我爲隱乎(이아위은호)아 선생이 말하길 자네들은 내가 무엇인가 숨기고 있다고 생각하는가.吾無隱乎爾(오무은호이)로라 나는 숨기는 것이 없다.吾無行而不與二三者(오무행이불여이삼자)가 나는 행하면서 자네들과 함께하지 않는 것이 없다.是丘也(시구야)니라.바로 이것이 나「丘」이다.

조선시대의 연변봉수

『조선시대의 연변봉수』는 2010년 11월에 지은이는 김주홍이고 한국학술정보(주)에서 발간한 책이다. 내일을 여는 지식 문화예술 시리즈 15권. ‘조선시대의 연변봉수’를 주제로 풍부한 사진과 도면 등의 자료를 담은 책이다. 제1부에서는 경남 남해안 지역의 연변봉수를 시대별, 유형별, 노선별로 구분하여 다루었고 제2부에서는 연변봉수의 지역별 현황을 정리하였다.국내의 봉수 중 170기 이상이 부산, 울산을 포함한 경상도에 분포해 있고 구조나 형태 또한 다양하다. 제1부에서는 경남 남해안 지역의 연변봉수를 시대별, 유형별, 노선별로 구분하여 다루었고 제2부에서는 연변봉수의 지역별 현황을 정리하였다.책은 떡제본이고 전체가 컬러 사진으로 실렸으며, 책의 크기는 가로 15.2cm, 세로 22.5cm이고, 297p이..

불길순례

『불길순례』는 조선시대 통신 수단이었던 봉수대(烽燧臺)를 순례자의 심정으로 답사를 한 ‘박영익’ 저자가 2019년 9월에 발행한 이 책은 전자책으로도 등록되어 있으며, 도서출판 행복에너지가 발간하고 가격은 25,000원이다. 우리나라에서 약 120년 전까지 사용하였던 봉수는 과학적으로 잘 갖추어진 통신 방법이다. 봉수대에서는 낮에는 연기를 이용하고, 밤에는 불빛을 이용하여 정보를 먼 곳까지 신속하게 전달하였다. 신호가 전달하는 내용은 봉수대의 굴뚝에서 올리는 연기나 불꽃의 수에 따라 달랐다.이렇게 연기나 불빛을 이용하여 만든 신호는 인근의 봉수대에 차례대로 전달되어 한양(현재의 서울)까지 전달되었다. 봉수대는 전국에 600개 이상이다. 높은 산의 정상에 세워졌던 봉수대 자리는 지금의 전파 중계소가 있는 ..

논어(論語)_하루에 한 문장168

子曰 三人行(자왈 삼인행)에 선생이 말하길 세 사람이 같이 길을 가면 必有我師焉(필유아사언)이니 반드시 그 가운데 나의 스승될 만한 이가 있다. 擇其善者而從之(택기선자이종지)요 그 선(善)한 점을 가려내어 거기에 따르고 其不善者而改之(기불선자이개지)니라 그 선하지 못한 점을 가려내어 나의 허물을 고치는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