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숲해설 아카데미』는 ‘생명의 숲’교재편찬팀이 짓고 현암사에서 인쇄해 2005년 6월 초판이 발행되고, 2008년 5월에 4쇄 발행을 했다. 지은이는 김기원(국민대 산림자원학과 교수), 김혜숙(건국대학교 대학원 산림환경학과 과정), 박봉우(강원대학교 조경학과 교수), 박찬열, 이임균, 이재영, 전정일, 정현환, 최현정, 하시연, 황재홍 등이고 최달수가 그림을 그렸고, 이원규가 사진을 담았다. 책의 떡제본이고 크기는 가로 15.2cm, 세로 22.3cm이며 쪽은 272p이다.이 책은 만오천원에 구입해 소장하고 있다. 숲은 인간과 더불어 항상 존재했지만 현대 사회를 살고 있는 우리에게 숲이란 우리와 상관없는, 먼 존재로 느껴질 뿐이다. 이런 이들을 위해 숲과 인간을 연결하고 관계를 맺어주는 다리 역할을 하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