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상의 기록들/논어 論語

논어(論語)_하루에 한 문장266

천부인권 2026. 4. 11. 07:59

子貢(자공) 問師與商也 孰賢(문사여상야 숙현)이니잇고

자공이 묻기를 사와 상 중에서 누가 더 어집니까?”라고 하니

子曰 師也(자왈 사야)()하고 商也(상야)不及(불급)이니라.

선생이 말하길 사는 지나치고, 상은 모자란다.”고 하셨다.

() 然則師愈與(연즉사유여)이까.

말하길 그렇다면 사가 낳은 것입니까?”라고 하자

子曰 過猶不及(자왈 과유불급)이니라.

선생이 말하길 지나친 것은 모자라는 것과 같다.”라고 하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