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상의 기록들/논어 論語

논어(論語)_하루에 한 문장264

천부인권 2026. 4. 9. 15:47

魯人(노인) 爲長府(위장부)어늘 閔子騫曰(민자건왈)

노나라 사람이 장부를 고쳐 짓자 민자건이 말하길

仍舊貫如之何(잉구관여지하)何必改作(하필개작)이리오.

옛것을 그대로 쓰면 어떠한가? 어찌 반드시 고쳐 짓는가?”라고 하였다.

子曰(자왈) 夫人(부인)不言(불언)이언정 言必有中(언필유중)이니라.

선생이 말하길 그 사람은 말하지 않을지언정 말하면 반드시 맞음이 있느니라.”고 하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