魯人(노인)이 爲長府(위장부)어늘 閔子騫曰(민자건왈)
노나라 사람이 장부를 고쳐 짓자 민자건이 말하길
仍舊貫如之何(잉구관여지하)오 何必改作(하필개작)이리오.
“옛것을 그대로 쓰면 어떠한가? 어찌 반드시 고쳐 짓는가?”라고 하였다.
子曰(자왈) 夫人(부인)이 不言(불언)이언정 言必有中(언필유중)이니라.
선생이 말하길 “그 사람은 말하지 않을지언정 말하면 반드시 맞음이 있느니라.”고 하셨다.
'일상의 기록들 > 논어 論語' 카테고리의 다른 글
| 논어(論語)_하루에 한 문장265 (0) | 2026.04.10 |
|---|---|
| 논어(論語)_하루에 한 문장263 (0) | 2026.04.08 |
| 논어(論語)_하루에 한 문장262_제11편_선진(先進)11 (0) | 2026.04.08 |
| 논어(論語)_하루에 한 문장261 (0) | 2026.04.06 |
| 논어(論語)_하루에 한 문장260 (0) | 2026.04.0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