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상의 기록들/논어 論語

논어(論語)_하루에 한 문장263

천부인권 2026. 4. 8. 06:16

閔子(민자) 侍側(시측)誾誾如也(은은여야)하고

민자는 옆에서 모실 때 화락하였고

子路(자로)行行如也(항항여야)하고

자로는 꿋꿋하였도

有子貢(염유자공)侃侃如也(간간여야)어늘 子樂(자락)하시다.

염유 자공은 화순하면서도 강직함이 드러났다. 선생이 즐거워 하셨다.

若由也(약유야) 不得其死然(부득기사연)이로다.

<선생이 말하길>유 같은 사람은 올바른 죽음을 얻지 못할 듯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