子曰 回也(자왈 회야)는 其庶乎(기서호)요 屢空(루공)이니라.
선생이 말하길 회는 거의 도에 가깝고 쌀독이 자주 비었다.
賜(사)는 不受命(불수명)이요 而貨殖焉(이화식언)이나
사는 천명을 받지 않고 재물을 널렸으나
億則屢中(억측즉루중)이니라.
헤아리면 거의 맞았다.
'일상의 기록들 > 논어 論語' 카테고리의 다른 글
| 논어(論語)_하루에 한 문장271 (0) | 2026.04.16 |
|---|---|
| 논어(論語)_하루에 한 문장270 (0) | 2026.04.15 |
| 논어(論語)_하루에 한 문장268 (0) | 2026.04.13 |
| 논어(論語)_하루에 한 문장267_제11편_선진(先進)16 (0) | 2026.04.12 |
| 논어(論語)_하루에 한 문장266 (0) | 2026.04.1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