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상의 기록들/논어 論語

논어(論語)_하루에 한 문장269

천부인권 2026. 4. 14. 14:40

子曰 回也(자왈 회야)其庶乎(기서호) 屢空(루공)이니라.

선생이 말하길 회는 거의 도에 가깝고 쌀독이 자주 비었다.

()不受命(불수명)이요 而貨殖焉(이화식언)이나

사는 천명을 받지 않고 재물을 널렸으나

億則屢中(억측즉루중)이니라.

헤아리면 거의 맞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