子張(자장)이 問善人之道(문선인지도)한대
자장이 선인(善人)의 고에 대해 묻자
子曰 不踐迹(자왈 불천적)이나 亦不入於室(역불입어실)이니라
선생이 말하길 <성인의> 자취를 밟지 않고 또한 방에 들지도 못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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