顏淵(안연)이 死(사)커늘 子哭之慟(자곡지통)하신대
안연이 죽자 선생께서 곡을 애통하게 하셨다.
從者曰(종자왈) 子慟矣(자통의)로소이다.
따라온 자가 말하길 “선생께서는 너무 애통해 하십니다.”라고 하였다.
曰 有慟乎(왈 유통호)아
선생이 말하길 “너무 애통해 했느냐.
非夫人之爲慟(비부인지위통)이오 而誰爲(이수위)리오
그 사람을 위해 애통해 하지 않고 누구를 위해 애통해 하겠느냐?”고 하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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