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상의 기록들/논어 論語

논어(論語)_하루에 한 문장273

천부인권 2026. 4. 18. 08:26

子 畏於匡(자 외어광)하실새 顔淵(안연)()러니

선생이 광() 땅에서 경계하실 때 안연이 뒤늦게 왔더니

子曰(자왈) 吾以女爲死矣(오이여위사의)로라.

선생이 말하길 나는 네가 죽은 줄 알았다.”고 하시자

() 子在(자재)어시니 回何敢死(회하감사)리이까?

대답하기를 선생께서 계시거를 제가 어찌 감히 죽겠습니까?”라고 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