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2편_안연(顔淵)23
子貢(자공)이 問友(문우)한대 子曰(자왈)
자공이 벗에 대해 여쭈자 선생이 말하길
忠告而善道之(충고이선도지)호대
충고해서 잘 인도해 주지만
不可則止(불가칙지)하여 無自辱焉(무자욕언)이니라
잘 안되면 그만두어 스스로 욕을 보지는 말아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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