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3편_자로(子路)9
子 適衛(자 적위)하실새 冉有(염유)가 僕(복)이러니
선생께서 위(衛)나라에 가실 적에 염유(冉有)가 수레를 몰고 갔다.
子曰 庶矣哉(자왈 서의재)라
선생이 말하길 “백성이 많구나.”라고 하셨다.
冉有曰 旣庶矣(염유왈 기서의)어든 又何加焉(우하가언)이리잇고
염유가 말하길 “백성이 많으면 또 무엇을 더해야하겠습니까?”라고 하자
曰 富之(왈 부지)니라
말씀하길 “부유하게 해야 한다.”고 하셨다.
曰 旣富矣(왈 기부의)어든 又何加焉(우하가언)이리잇고
말하길 “부유해지면 또 무엇을 더해야하겠습니까?”라고 하자
曰 敎之(왈 교지)니라
말씀하길 “가르쳐야 한다.”고 하셨다.
'일상의 기록들 > 논어 論語' 카테고리의 다른 글
| 논어(論語)_하루에 한 문장241 (0) | 2026.05.27 |
|---|---|
| 논어(論語)_하루에 한 문장240-제13편_자로(子路)10 (0) | 2026.05.26 |
| 논어(論語)_하루에 한 문장238 (0) | 2026.05.24 |
| 논어(論語)_하루에 한 문장237 (0) | 2026.05.23 |
| 논어(論語)_하루에 한 문장236 (0) | 2026.05.2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