논어(論語)_하루에 한 문장226 子曰 後生(자왈 후생)이 可畏(가외)니 선생이 말하길 후생이 두려우니焉知來者之不如今也(언지래자지불여금야)리오 어찌 오는 자가 지금보다 못하다는 것을 알겠는가?四十五十而無聞焉(사십오십이무문언)이면 사십. 오십에도 알려짐이 없다면 斯亦不足畏也已(사역부족외야이)이니라.이런 사람은 모두 두려워할 것이 없다. *여기에서 이, 니, 리오, 이면, 이니라. 등은 이두무를 한글로 사용한 경우이다. 일상의 기록들/논어 論語 2026.03.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