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상의 기록들/논어 論語

논어(論語)_하루에 한 문장226

천부인권 2026. 3. 2. 14:11

子曰 後生(자왈 후생) 可畏(가외)

선생이 말하길 후생이 두려우니

焉知來者之不如今也(언지래자지불여금야)리오

어찌 오는 자가 지금보다 못하다는 것을 알겠는가?

四十五十而無聞焉(사십오십이무문언)이면

사십. 오십에도 알려짐이 없다면

斯亦不足畏也已(사역부족외야이)이니라.

이런 사람은 모두 두려워할 것이 없다.

 

*여기에서 이, 니, 리오, 이면, 이니라등은 이두무를 한글로 사용한 경우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