子曰 後生(자왈 후생)이 可畏(가외)니
선생이 말하길 후생이 두려우니
焉知來者之不如今也(언지래자지불여금야)리오
어찌 오는 자가 지금보다 못하다는 것을 알겠는가?
四十五十而無聞焉(사십오십이무문언)이면
사십. 오십에도 알려짐이 없다면
斯亦不足畏也已(사역부족외야이)이니라.
이런 사람은 모두 두려워할 것이 없다.
*여기에서 이, 니, 리오, 이면, 이니라. 등은 이두무를 한글로 사용한 경우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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