子曰(자왈) 君子(군자)는 周而不比(주이불비)하고
선생이 말하길 군자는 보편적이고 편당적이지 않으며,
小人(소인)은 比而不周(비이불주)니라
소인은 편당적일 뿐 두루 친하지 못한다.
'일상의 기록들 > 논어 論語' 카테고리의 다른 글
| 논어(論語)_하루에 한 문장32 (1) | 2025.08.13 |
|---|---|
| 논어(論語)_하루에 한 문장31 (0) | 2025.08.12 |
| 논어(論語)_하루에 한 문장29 (0) | 2025.08.10 |
| 논어(論語)_하루에 한 문장28 (0) | 2025.08.09 |
| 논어(論語)_하루에 한 문장27 (1) | 2025.08.0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