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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양의 성곽

『咸陽의 城郭』은 2019년 12월 발행처는 함양문화원으로 하고, 글과 취재는 함양문하원 향토사연구소 회원과 소장 정상기가 엮었으며, 집필위원은 강민구, 강명구, 강성갑, 김경두, 김윤수, 박행달, 소재우, 이창규, 이태식, 임영진, 임정택, 정상기, 등이며, 사진은 김윤국, 서창호, 드론 촬영은 김철상이 참여해 발행한 책이다. 권두에 함양문화원장 김흥식의 발간사를 붙이고, 서춘수 함양군수와 황태진 의장의 축간사를 실었으며, 향토사연구 소장 정상기의 “『함양의 성곽』 발간에 즈음하여”를 붙인 후 다음 목차를 실었다. 또한 영남읍지(1895)와 경상도읍지(1832)에 실린 그림을 넣어 역사적 근거를 확보했고 함양읍, 마천면, 휴천면, 유림면, 수동면, 지곡면, 안의면, 서하면, 서상면, 백전면, 병곡면, ..

논어(論語)_하루에 한 문장172

子曰 聖人(자왈 성인)을 吾不得而見之矣(오부득이견지의)어든 선생이 말하길 성인(聖人)을 내가 만나보지 못할 바에야 得見君子者(득견군자자)면 斯可矣(사가의)니라 군자(君子)다운 사람이라도 만날 수 있다면 좋겠다.子曰 善人(자왈 선인)을 吾不得而見之矣(오부득이견지의)어든 선한 사람을 만나보지 못할 바에야得見有恒者(득견유항자)면 斯可矣(사가의)니라 한결 같은 마음[恒心]을 가진 사람을 만날 수만 있다면 좋겠다.亡而爲有(망이위유)하며 虛而爲盈(허이위영)하며 없으면서 있는 체하고 속이 텅 비어 있으면서 가득 차 있는 체하고 約而爲泰(약이위태)면 難乎有恒矣(난호유항의)니라곤궁하면서 호화로운 체한다면 한결같은 마음을 가지기가 어려울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