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고향에 살면서 날마다 한 생각』이라는 제목의 책은 경남 고성 출신 시인이면서 작가로 활동하는 정해룡(丁海竜) 통영문협회장이 지방 신문사에 투고한 산문을 추려서 엮는 산문집이다.
책의 서두에 쓴 ‘책머리에’에서 “나는 누구 하나 인정해 주지 않아도 문학이란 무대에 등장한 배우였고 그것도 주연 배우였다. 하지만 책이 발간되어 나오는 순간 무대에서 퇴장하는 변방의 단역 배우에 지나지 않을 것이다.”고 말한다.
차례는 크게 문예·인간·감성·비평 등 4부분으로 나누고 세목을 달았다.
책의 형태는 떡제본이고, 2023년 9월 26일에 발행했으며, 도서출판 경남에서 펴냈다. 크기는 가로 153cm, 세로 222cm이고 279p이다. 이 책은 2025년 8월에 정해룡 작가의 배려로 소장하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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