王孫賈問曰 與其媚於奧(왕송가문왈 여기미어오)론
왕송가가 묻기를 “방 아랫목에 잘 보이려 하기보다는
寧媚於竈(영미어조)라하니
차라리 부뚜막에 잘 보이는 것이 낫다라는 말이 있는데
何謂也(하위야)잇고
무슨 뜻입니까?
子曰 不然(자왈 불연)하다
선생이 말하길 ”그렇소이다.
獲罪於天(획죄어천)이면 無所禱也(무소도야)니라
하늘에 죄를 지으면 빌 곳이 없다”라고 하셨다.
'일상의 기록들 > 논어 論語' 카테고리의 다른 글
| 논어(論語)_하루에 한 문장55 (0) | 2025.09.05 |
|---|---|
| 논어(論語)_하루에 한 문장54 (0) | 2025.09.04 |
| 논어(論語)_하루에 한 문장52 (0) | 2025.09.02 |
| 논어(論語)_하루에 한 문장51 (1) | 2025.09.01 |
| 논어(論語)_하루에 한 문장50 (1) | 2025.08.3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