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泗川碑石大觀』은 2010년 12월 사천문화원을 발행처로 하고 편집은 사천문화편집실에서 했으며, 초역은 김익재(金益載)가 맡았고, 편역은 이상필(李相弼), 탁본은 박기식(朴基植), 사진은 임종대(林鐘大) 맡았으며, 발행인은 박동선(朴東善)으로 인쇄는 문화인쇄에서 발간했다.
책의 권두에 사천문화원장 박동선의 발간사를 붙이고, 정만규 사천시장의 축간사가 있으며, 일러두기를 붙인 후 차례를 실었다. 말미에 경상대학 교수 이상필의 편역 후기가 있다.
『사천비석대관(泗川碑石大觀)』은 양장본으로 가로쓰기로 했으며, 한문과 번역문이 있는 것도 있고, 한문만 옮겨둔 것도 있다. 책의 크기는 가로 21.7cm, 세로 30.7cm이고, 277p이다. 이 책은 사천문화원의 배려로 소장하게 됐다.
책의 전문이 ‘지역N문화’에 올라와 있어 이곳에 연결해 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