子曰(자왈) 甚矣(심의)라 吾衰也(오쇠야)여
선생이 말하길 심하도다 나의 노쇠함이여!
久矣(구의)라 吾不復夢見周公(오불부몽견주공)이로다.
내가 꿈속에 주공(周公)을 다시 보지 못한지가 오래되었다.
'일상의 기록들 > 논어 論語' 카테고리의 다른 글
| 논어(論語)_하루에 한 문장154 (0) | 2025.12.18 |
|---|---|
| 논어(論語)_하루에 한 문장153 (0) | 2025.12.17 |
| 논어(論語)_하루에 한 문장151_제7편 述而(술이) (0) | 2025.12.15 |
| 논어(論語)_하루에 한 문장150 (0) | 2025.12.14 |
| 논어(論語)_하루에 한 문장149 (0) | 2025.12.1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