子曰 我非生而知之者(자왈 아비생이지지자)라
선생이 말하길 나는 나면서부터 알고 있는 사람은 아니다.
好古敏以求之者也(호고민이구지자야)로다.
옛 것을 좋아하여 부지런히 찾아 배운 사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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