子曰 二三者(자왈 이삼자)는 以我爲隱乎(이아위은호)아
선생이 말하길 자네들은 내가 무엇인가 숨기고 있다고 생각하는가.
吾無隱乎爾(오무은호이)로라
나는 숨기는 것이 없다.
吾無行而不與二三者(오무행이불여이삼자)가
나는 행하면서 자네들과 함께하지 않는 것이 없다.
是丘也(시구야)니라.
바로 이것이 나「丘」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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