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경남지역 봉수Ⅱ-경남·부산·울산의 연변봉수』는 2013년 11월 「국립가야문화재연구소」가 발행하고 「디자인세상」이 인쇄해 발간한 책으로 강순형이 총괄하고 편집은 김정임, 민경선, 정진희, 주진우, 윤다혜가 했으며 도면은 조희경, 김천수가 제작했다.
권두에 일러두기와 국립가야문화재연구소장 강순형의 펴내는 말을 붙이고 목차를 실었다. ‘머리말’에 의하면 “경남·부산·울산지역은 전국 최대 봉수유적 산포지로, 특히 해안가에 다량 분포하고 있다. 대부분 조선시대에 축조된 것으로 보이나 최근 고려시대 봉수유적이 발굴조사 되기도 하였다. 현재까지 경남지역의 봉수유적은 총 89개소 정도이며 그 중 연변봉수는 51개소로 확인 되었다. 봉수유적에 대한 연구는 소수의 개인 연구자의 중심으로 부분적인 연구만 진행 되었기 때문에 체계적인 조사와 자료의 집대성이 필요한 실정이다.”
책은 떡제본으로 컬러 인쇄이며, 크기는 가로 20.7cm, 세로 29.6cm이며, 235p이다. 이 책은 2018년 국립가야문화재연구소의 배려로 소장하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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