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상의 기록들/논어 論語

논어(論語)_하루에 한 문장198

천부인권 2026. 2. 2. 15:19

子曰 師摯之始(자왈 사지지시)

선생이 말하길 악사 지()가 처음 벼슬을 하였을 때

關雎之亂(관저지란)洋洋乎盈耳哉(양양호영이재)

연주하던 관저 끝장이 아름답고 충만하게 귀에 남아 있구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