子曰 狂而不直(자왈 광이부직)하며 侗而不愿(동이불원)하며
선생이 말하길 뜻만 높으면서 정직하지 않고 무지하면서도 착실하지 않으며
悾悾而不信(공공이불신)을 吾不知之矣(오부지지의)로다.
무능하면서도 신의가 없다면 나는 그런 사람들을 이해할 수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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