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상의 기록들/논어 論語

논어(論語)_하루에 한 문장199_제8편 泰伯(태백)

천부인권 2026. 2. 3. 00:17

子曰 狂而不直(자왈 광이부직)하며 侗而不愿(동이불원)하며

선생이 말하길 뜻만 높으면서 정직하지 않고 무지하면서도 착실하지 않으며

悾悾而不信(공공이불신)吾不知之矣(오부지지의)로다.

무능하면서도 신의가 없다면 나는 그런 사람들을 이해할 수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