子曰 從我於陳蔡者(자왈 종아어진채자)가
선생이 말하길 진.채(陳蔡)에서 나를 따르던 사람들은
皆不及門也(개불급문야)로다.
지금 모두 문하에 있지 않구나
德行(덕행)엔 顔淵閔子騫冉伯牛仲弓(안연민자건염백우중궁)이요
덕행으로 안연·민자건·염백우, 중궁이고
言語(언어)에는 宰我子貢(재아자공)이요 政事(정사)엔 冉有季路(염유계로)이오
언어에는 재아·자공이고 정사에는 염유·계로이고
文學(문학)엔 子游子夏(자유자하)니라
문학에는 자유·자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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