色斯擧矣(색사거의)하여 翔而後集(상이후집)이라
<꿩이>사람의 기색을 보고는 날아올라 빙빙 돌다가 내려앉았다.
曰(왈) 山梁雌雉(산양자치)가 時哉時哉(시재시재)인저
말하길 산의 계곡 다리에 있는 까투리는 때를 만났구나
子路 共之(자로 공지)한데 三嗅而作(삼후이작)하시다.
자로가 꿩을 잡아 바치니 세 번 냄새를 맡고는 일어나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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