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상의 기록들/논어 論語

논어(論語)_하루에 한 문장251

천부인권 2026. 3. 27. 09:50

色斯擧矣(색사거의)하여 翔而後集(상이후집)이라

<꿩이>사람의 기색을 보고는 날아올라 빙빙 돌다가 내려앉았다.

() 山梁雌雉(산양자치)時哉時哉(시재시재)인저

말하길 산의 계곡 다리에 있는 까투리는 때를 만났구나

子路 共之(자로 공지)한데 三嗅而作(삼후이작)하시다.

자로가 꿩을 잡아 바치니 세 번 냄새를 맡고는 일어나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