子曰 回也(자왈 회야)는 非助我者也(비조아자야)로다
선생이 말하길 회는 나를 도와주는 사람이 아니었다.
於吾言(어오언)에 無所不說(무소불열)이온여
내 말에 기뻐하지 않는 것이 없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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