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상의 기록들/논어 論語

논어(論語)_하루에 한 문장282

천부인권 2026. 4. 27. 07:07

12_안연(顔淵)06

子張(자장) 問明(문명)한대 子曰 浸潤之譖(자왈 침윤지참)

자장이 밝음에 대해 물으니 선생이 말하길 <은근히> 스며드는 참언과

膚受之愬(부수지소)不行焉(불행언)이면 可謂明也已矣(가위명야이의)니라

절박하게 피부로 느껴지는 하소연이 행해지지 않게 한다면 밝다고 말할 수 있다.

浸潤之譖(침윤지참)膚受之愬(부수지소)

<은근히>스며드는 참언과 <절박하게>피부로 느껴지는 하소연이

不行焉(불행언)이면 可謂遠也已矣(가위원야이의)니라

행해지지 않게 한다면 멀리 내다본다고 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