논어(論語)_하루에 한 문장202 子曰 大哉(자왈 대재)라 堯之爲君也(요지위군야)여 선생이 말하길 위대하도다! 요의 임금됨이여. 巍巍乎唯天(외외호유천)이 爲大(위대)어시늘 높고 높아서 오직 하늘만 큰 것인데唯堯則之(유요칙지)하시니 蕩蕩乎民無能名焉(탕탕호민무능명언)이로다. 오직 요임금만이 그것을 본떴으니, 넓고 넓어서 백성이 일컫지 못하는 도다.巍巍乎其有成功也(외외호기유성공야)여 煥乎其有文章(환호기유문장)이여.높고 높도다! 그의 공업을 이루심이여! 밝도다! 그의 문장이시여! 일상의 기록들/논어 論語 00:25: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