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상의 기록들/논어 論語

논어(論語)_하루에 한 문장202

천부인권 2026. 2. 6. 00:25

子曰 大哉(자왈 대재) 堯之爲君也(요지위군야)

선생이 말하길 위대하도다! 요의 임금됨이여.

巍巍乎唯天(외외호유천)爲大(위대)어시늘

높고 높아서 오직 하늘만 큰 것인데

唯堯則之(유요칙지)하시니 蕩蕩乎民無能名焉(탕탕호민무능명언)이로다.

오직 요임금만이 그것을 본떴으니, 넓고 넓어서 백성이 일컫지 못하는 도다.

巍巍乎其有成功也(외외호기유성공야)煥乎其有文章(환호기유문장)이여.

높고 높도다! 그의 공업을 이루심이여! 밝도다! 그의 문장이시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