季氏 旅於泰山(계씨 여어태산 )이러니
계씨가 태산에 여제(旅祭)를 지냈다.
子 謂冉有曰 女弗能救與(자 위염유왈 여불능구여)아
선생이 염유에게 말하기를 “너는 말릴 수 없었느냐?”고 하니
對曰 不能(대왈 불능 )이로소이다.
염유가 대답하기를 “그럴 수 없었습니다.”라고 하였다.
子曰 嗚呼(자왈 오호)라
선생이 말하기를 “오호라!”
曾謂泰山(증위태산)이 不如林放乎(불여임방호)아
그래, 태산이 임방만 못하다고 생각하는가?“라고 하셨다.
'일상의 기록들 > 논어 論語' 카테고리의 다른 글
| 논어(論語)_하루에 한 문장48 (3) | 2025.08.29 |
|---|---|
| 논어(論語)_하루에 한 문장47 (3) | 2025.08.28 |
| 논어(論語)_하루에 한 문장45 (1) | 2025.08.26 |
| 논어(論語)_하루에 한 문장44 (3) | 2025.08.25 |
| 논어(論語)_하루에 한 문장43 (0) | 2025.08.2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