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상의 기록들/논어 論語

논어(論語)_하루에 한 문장46

천부인권 2025. 8. 27. 05:51

季氏 旅於泰山(계씨 여어태산 )이러니

계씨가 태산에 여제(旅祭)를 지냈다.

子 謂冉有曰 女弗能救與(자 위염유왈 여불능구여)

선생이 염유에게 말하기를 너는 말릴 수 없었느냐?”고 하니

對曰 不能(대왈 불능 )이로소이다.

염유가 대답하기를 그럴 수 없었습니다.”라고 하였다.

子曰 嗚呼(자왈 오호)

선생이 말하기를 오호라!”

曾謂泰山(증위태산)不如林放乎(불여임방호)

그래, 태산이 임방만 못하다고 생각하는가?“라고 하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