子曰 君子(자왈 군자)는 無所爭(무소쟁)이나
선생이 말하길 군자는 다투는 일이 없으나
必也射乎(필야사호)인저
꼭 다툴 일이 있다면 활쏘기의 경우일 것이다.
揖讓而升(읍양이승)하여 不而飮(불이음)하나니
서로 절하고 사양하면서 올라가고, 내려와 벌주를 마시게 하니
其爭也君子(기쟁야군자)니라
그 다툼이 군자답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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