子曰 射不主皮(자왈 사불주피)는
선생이 말하길 활을 쏘는데 과녁 뚫을 것을 위주로 하지 않는 것은
爲力不同科(위력불동과)니
<사람마다>힘쓰는 것이 같지 않기 때문이다.
古之道也(고지도야)라
이것이 옛날의 활 쏘는 방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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