子曰 事父母(자왈 사부모)하되 幾諫(기간)이니
선생이 말하길 부모를 섬김에<부모의 잘못에 대해서는>은근히 부드럽게 간해야 한다.
見志不從(불지불종)이라도
<부모의> 뜻이 자기 말을 따르지않으시려는 것을 보고서도
又敬不達(우경불달)하며
더욱 공경하여 어기지 말 것이며
勞而不怨(노이불원)이니라.
괴롭더라도 원망하지 말아야 한다.
'일상의 기록들 > 논어 論語' 카테고리의 다른 글
| 논어(論語)_하루에 한 문장86 (0) | 2025.10.06 |
|---|---|
| 논어(論語)_하루에 한 문장85 (0) | 2025.10.05 |
| 논어(論語)_하루에 한 문장83 (0) | 2025.10.03 |
| 논어(論語)_하루에 한 문장82 (0) | 2025.10.02 |
| 논어(論語)_하루에 한 문장81 (0) | 2025.10.0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