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梁山의 金石文』은 양산문화원에서 2004년 초판을 발행하고, 2009년 12월 30일에 재판을 발행했다. 동아인쇄문화사에서 인쇄해 발간한 책이다.
권두에 김영돈 문화원장이 쓴 「양산의 금석문(金石文)」 재판경위를 붙이고, 2004년 초판 발행 때의 이종관(李鍾寬) 문화원장의 발간사가 이어져 있다. 일러두기를 붙인 후 목차를 실었는데 웅상읍·물금읍·동면·원동면·상북면·하북면·중앙동·삼성동·강서동-춘추원·강서동-향교의 순으로 엮었다.
권말에는 편집위원과 번역·교열·탁본·사진·제자(題字)를 한 분들의 이름을 실어 두었다.
『梁山의 金石文』은 떡제본이고, 비문의 한문과 번역·사진 등을 흑백으로 실었다. 책의 크기는 가로 19cm, 세로 26cm이고, 337p이다.
이 책은 2022년 양산문화원의 배려로 소장하게 된 것으로 기억하고 있다.







'일상의 기록들 > 책과 기록' 카테고리의 다른 글
| 의령의 금석문화 (0) | 2025.11.27 |
|---|---|
| 산청군금석문총람(山淸郡金石文總覽) (0) | 2025.11.26 |
| 함양금석문총람(咸陽金石文總覽) (0) | 2025.11.18 |
| 김해금석문총람(金海金石文總覽) (0) | 2025.11.17 |
| 창녕금석문(昌寧金石文) (1) | 2025.11.1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