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상의 기록들/책과 기록

양산의 금석문

천부인권 2025. 11. 21. 08:30

 

梁山金石文은 양산문화원에서 2004년 초판을 발행하고, 20091230일에 재판을 발행했다. 동아인쇄문화사에서 인쇄해 발간한 책이다.

권두에 김영돈 문화원장이 쓴 양산의 금석문(金石文)재판경위를 붙이고, 2004년 초판 발행 때의 이종관(李鍾寬) 문화원장의 발간사가 이어져 있다. 일러두기를 붙인 후 목차를 실었는데 웅상읍·물금읍·동면·원동면·상북면·하북면·중앙동·삼성동·강서동-춘추원·강서동-향교의 순으로 엮었다.

권말에는 편집위원과 번역·교열·탁본·사진·제자(題字)를 한 분들의 이름을 실어 두었다.

梁山金石文은 떡제본이고, 비문의 한문과 번역·사진 등을 흑백으로 실었다. 책의 크기는 가로 19cm, 세로 26cm이고, 337p이다.

이 책은 2022년 양산문화원의 배려로 소장하게 된 것으로 기억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