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상의 기록들/논어 論語

거창금석문대관(居昌金石文大觀)

천부인권 2025. 12. 2. 03:11

 

거창금석문대관(居昌金石文大觀)200912월 발행처를 거창문화원으로 하고 발행인은 정주환 문화원장이며, 도서출판 술이에서 인쇄해 발간한 책이다.

자료기초조사는 정주환, 어윤동, 이판기, 신성기, 문암우, 신광범 등이 했고, 해설과 교정·교열 등은 신성기, 어윤동이 했으며, 탁본은 강병주, 구본용, 백성열, 조재원이 했고, 사진은 노재언, 백승용, 김수곤이 했으며, 김은진, 임문숙, 황유성 등이 전산 작업을 했다.

권두에 거창문화원장 정주환의 발간사를 붙이고, 거창군수와 의회의장의 축간사를 실은 후 일러두기를 붙이고, 목차를 붙였다. 목차는 크게 암각문(巖刻文), 신도비(神道碑), 묘비(墓碑), 사적비(事蹟碑), 유허비(遺墟碑), 시혜·공덕비(施惠·功德碑), 선정비(善政碑), 효열비(孝烈碑)의 순서로 실었다. 책 말미에는 부록을 실었다.

거창금석문대관(居昌金石文大觀)은 양장본으로 가로쓰기를 했으며 한문은 토씨를 붙였고, 한글 번역문을 함께 실었다. 책의 크기는 가로 21.5cm, 세로30.3cm이고, 709p이다.

이 책의 입수 경위의 기록은 없지만 생각해 보건대 거창문화원의 배려로 소장한 것으로 기억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