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상의 기록들/논어 論語

논어(論語)_하루에 한 문장139

천부인권 2025. 12. 2. 01:18

樊遲問知(번지문지)한대 子曰 務民之義(자왈 무민지의)

번지(樊遲)가 지혜에 대하며 여쭈자 선생이 말하길 백성의 올바른 도리에 힘쓰고

敬鬼神而遠之(경귀신이원지)可謂知矣(가위지의)니라.

귀신을 공경하되 멀리하면 지혜롭다고 할 수 있다.

問仁(문인)한대(왈) 仁者先難而後獲(인자선난후획)이면

()에 대하여 여쭈자 선생이 말하길 인한 사람은 어려운 일을 앞장서서 치르고 이득은 뒤로하는 것이니

可謂仁矣(가위인의)니라

그래야만 인이라 할 수 있는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