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상의 기록들/논어 論語

논어(論語)_하루에 한 문장162

천부인권 2025. 12. 26. 05:28

子曰 飯疎食飮水(자왈 반소사음수)하고

선생이 말하길 거친 밥을 먹고 물을 마시고

曲肱而枕之(곡굉이침지)라도 樂亦在其中矣(낙역재기중의)

팔을 굽혀 베고 누웠어도 즐거움이 또한 그 가운데 있을 것이다.

不義而富且貴(불의이부차귀)於我(어아)如浮雲(여부운)이니라.

의롭지 않으면서 돈 많고 벼슬 높은 것은 나에게는 뜬구름(浮雲)과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