子曰 蓋有不知而作之者(자왈 개유부지이작지자)아
선생이 말하길 잘 알지도 못하면서 저작을 하는 사람이 있지마는
我無是也(아무시야)로라.
나는 그렇게 한 일이 없다.
多聞(다문)하여 擇其善者而從之(택기선자이종지)하며
많이 듣고 그 가운데 좋은 것을 가려서 그기에 따르고,
多見而識之(다견이지지)가 知之次也(지지차야)니라.
많이 보고서 기억해 두는 일은 아는 것의 다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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