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상의 기록들/논어 論語

논어(論語)_하루에 한 문장174

천부인권 2026. 1. 8. 03:18

子曰 蓋有不知而作之者(자왈 개유부지이작지자)아 

선생이 말하길 잘 알지도 못하면서 저작을 하는 사람이 있지마는 

我無是也(아무시야)로라.

나는 그렇게 한 일이 없다.

多聞(다문)하여 擇其善者而從之(택기선자이종지)하며

많이 듣고 그 가운데 좋은 것을 가려서 그기에 따르고,

多見而識之(다견이지지)知之次也(지지차야)니라.

많이 보고서 기억해 두는 일은 아는 것의 다음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