子曰 與於詩(자왈 여어시)하며
선생이 말하길 시에서 감동하여
立於禮(입어례)하며 成於樂(성어악)이니라.
예에서 서고 악에서 이룬다.
'일상의 기록들 > 논어 論語' 카테고리의 다른 글
| 논어(論語)_하루에 한 문장193 (0) | 2026.01.28 |
|---|---|
| 논어(論語)_하루에 한 문장192 (0) | 2026.01.27 |
| 논어(論語)_하루에 한 문장190_제8편 泰伯(태백) (0) | 2026.01.25 |
| 논어(論語)_하루에 한 문장189 (0) | 2026.01.24 |
| 논어(論語)_하루에 한 문장188 (0) | 2026.01.2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