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상의 기록들/논어 論語

논어(論語)_하루에 한 문장189

천부인권 2026. 1. 24. 09:20

曾子曰 可以託六尺之孤(증자왈 가이탁육척지고)하며

증자가 말하길 육 척의 어린 임금을 부탁할 수 있으며,

可以寄百里之命(가이기백리지명)이오

백 리의 사명을 맡길 수 있으며,

臨大節而不可奪也(임대절이불가탈야)

난국에 임하여 절개를 빼앗을 수 없으면

君子人與(군자인여)君子人也(군자인야)니라.

군자다운 사람이겠는가? 군자다운 사람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