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상의 기록들/논어 論語

논어(論語)_하루에 한 문장188

천부인권 2026. 1. 23. 04:22

曾子曰 以能(증자왈 이능)으로 問於不能(문어불능)하며

증자가 말하길 유증하면서도 무능한 사람에게 묻고

以多(이다)問於寡(문어과)하며

많이 알면서도 적게 아는 사람에게 묻고,

有若無(유약무)하며 實若虛(실약허)하며

있으면서도 없는 듯하고, 가득차 있으면서 텅 빈 듯하고,

犯而不校(범이불교)

남이 침범해도 맞받아 다투지 않는다.

昔者吾友 嘗從事於斯矣(석자오우 상종사어사의)러니라

전에 내 벗이 이런 일을 몸소 실행했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