曾子曰 以能(증자왈 이능)으로 問於不能(문어불능)하며
증자가 말하길 유증하면서도 무능한 사람에게 묻고
以多(이다)로 問於寡(문어과)하며
많이 알면서도 적게 아는 사람에게 묻고,
有若無(유약무)하며 實若虛(실약허)하며
있으면서도 없는 듯하고, 가득차 있으면서 텅 빈 듯하고,
犯而不校(범이불교)를
남이 침범해도 맞받아 다투지 않는다.
昔者吾友 嘗從事於斯矣(석자오우 상종사어사의)러니라
전에 내 벗이 이런 일을 몸소 실행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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