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상의 기록들/논어 論語

논어(論語)_하루에 한 문장190_제8편 泰伯(태백)

천부인권 2026. 1. 25. 00:41

曾子曰 士不可以不弘毅(증자왈 사불가이불홍의)

증자가 말하길 선비는 포용력이 있고 강인해야 할 것이니

任重而道遠(임중이도원)이니라.

책임이 중하고 길이 멀기 때문이다.

仁以爲己任(인이위기임)이니 不亦重乎(불역중호)

인으로 자기의 책임을 삼으니 또한 무겁지 아니한가?

死而後已(사이후이) 不亦遠乎(불역원호)

죽은 후에야 그칠 것이니 또한 멀지 아니한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