廐焚(구분)이어늘 子 退朝曰
마구간이 불탔는데 선생이 조정에서 물러 나오셔서 물으시기를
傷人乎(자 퇴조왈 상인호)아하시고 不問馬(불마)시다
“사람이 상했느냐?”라고 하시고 말에 대해서는 묻지 않으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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