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상의 기록들/책과 기록

송정선생문집_권지일·이(松亭先生文集_卷之一·二)

천부인권 2026. 5. 21. 13:38

송정선생문집_001.pdf
11.34MB
송정선생문집_002.pdf
11.97MB
송정선생문집_003.pdf
8.96MB

 

송정선생문집(松亭先生文集)은 조선 중기 문신이자 학자인 송정(松亭) 하수일(河受一, 1553~1612)의 시문과 행적을 엮은 문집으로 1788년에 처음으로 목판본이 간행되었고, 이후 1939년에 중간본(重刊本)이 발간되었으며, 20039월에 진주시 수곡면의 낙수재(落水齋)를 발행처로 하여 이창호(李昌浩)가 번역하고, 발행인 하병태(河炳台)가 진주삼협사인쇄소에서 송정선생문집_권지일·(松亭先生文集_卷之一·) 2책으로 다시 발간한 책이다.

권두에 머리말과 생애와 문학관, 문학세계, 맺음말을 국한문 혼용으로 서술하였고, 1788년에 처음으로 목판본을 간행할 당시의 채제공(蔡濟恭)이 쓴 서문(序文)을 붙이고 번역하여 간행했다. 이 책은 인쇄본(印刷本)으로 노루지 겹장이며 오침안정법(五針眼訂法)으로 엮었다.

송정선생문집_권지일·(松亭先生文集_卷之一·)2026513일 마을 안병극씨에게서 오만원에 구입했고, 2권 중 1권 책의 크기는 가로 19.6cm, 세로 29cm이며, 322쪽이고, 2권은 318쪽으로 이루어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