논어(論語)_하루에 한 문장265 子曰 由之瑟(자왈 유지슬)을 奚爲於丘之門(해위어구지문)고 선생이 말하길 유의 슬을 어찌하여 나의 문 안에서 타는가 하시니門人(문인)이 不敬子路(불경자로)한대 子曰(자왈) 문인들이 자로를 공경하지 않았다. 선생이 말하길由也(유야)는 升堂矣(승당의)요 未入於室也(미입어실야)니라.유는 당에 오르고 아직 방에 들지 못하였느니라. 일상의 기록들/논어 論語 2026.04.10